‘CISO는 안심, 실무진은 불안’··· 보안 인식 격차, 조직 리스크 키운다
조직의 사이버 보안 성숙도와 회복탄력성에 있어 보안 임원진과 실무진 사이에 뚜렷한 인식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디펜더(BitDefender)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공격 표면이 확대되고 있지만, CISO는 중간 관리자급보다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해 더 자신감을 보였다. CISO의 45%가 자신감을 보인 반면, 중간 관리자급은 이 비율이 19%에 그쳤다. 다크트레이스(Darktrace)의 ‘AI 사이버보안 현황’ 보고서 역시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