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폭증 대응…빅테크 5사,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 공동 개발
오픈AI가 AMD, 브로드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 기업과 함께 네트워크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프로토콜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콜 ‘MRC(Multipath Reliable Connection)’은 AI 처리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특히 10만 개 이상의 GPU를 활용하는 초대형 모델 학습 환경을 고려해, 트래픽을 소수 경로에 집중시키는 대신 수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