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임 이사 80%, 오늘날의 이사회는 AI 감독에 부적절” 가트너 설문조사
기업의 비상임 이사(NED;Non-Executive Director, 사외 이사)의 91%가 AI를 위험보다는 주주 가치의 기회로 보고 있으며, 80%는 현재 이사회의 관행과 구조가 AI를 감독하기에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이버 리스크를 주주 가치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하는 비상임 이사가 9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가 비상임 이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2024년 6월부터 8월까지 북미, 라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