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소버린 클라우드, ‘주권’을 얼마나 보장할까?
MS CEO 사티아 나델라는 최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에서 유럽 고객의 데이터 보호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유럽 전역의 기업들이 디지털 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 기능을 발표했다. MS는 성명을 통해 “개인과 기관이 독립적이고, 안전하며,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주권 모델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MS에 따르면, 발표된 새로운 기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