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로 AI 업무 자동화 지원···슬랙·태블로 통합 확대
세일즈포스는 지난해 10월 로우코드를 활용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배포할 수 있는 ‘에이전트포스(Agentforce)’를 출시하며 에이전틱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제는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전환점에 와 있다”라며 “AI가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대체하고, 인간은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하는 구조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