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 엔비디아 AI 플랫폼 위한 냉각 및 전원 레퍼런스 아키텍처 발표
버티브 솔루션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블루프린트(Omniverse Blueprint) 내 심레디(SimReady) 3D 자산으로 제공된다. 버티브는 고객이 이를 통해 맞춤형 데이터센터 설계를 구현하고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며 구축 과정에서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버티브에 따르면 엔비디아 GB300 NVL72를 위한 레퍼런스 아키텍처 및 심레디 3D 자산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기술을 활용해 물리 인프라와 디지털 인프라 간의 격차를 해소하며, IT·시설·엔지니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