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美 정부 지원 연장한 마이터 ‘CVE 프로그램’··· 전문가들 “향후 지원 여부 불투명”
비영리 연구개발 단체 마이터(MITRE)가 운영 중인 ‘공통 취약점 및 노출(CVE)’ 프로그램이 지난 16일 미국 연방 정부와 맺은 프로그램 관리 계약 만료로 자금 지원 중단 위기를 겪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만료 직전 지원을 연장했지만, 정보보안 전문가들은 앞으로 자금 지원이 계속될지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16일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는 마이터와의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