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h to CIO

After more than three decades in enterprise technology at IBM and years advising organizations on digital strategy, here is what I have learned about what it takes to reach the top technology role and thrive once you get there. At some point in my decades at IBM, I stopped being the smartest technologist in the…

인텔-머스크 협력, 사상 최대 반도체 공장 ‘테라팹’ 추진

AI 칩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인텔이, 말 그대로 ‘천문학적’ 규모의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다. 인텔이 사상 최대 규모의 칩 제조 시설로 평가받는 일론 머스크의 야심찬 ‘테라팹(Terafab)’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해당 시설은 우주 탐사와 첨단 로보틱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테슬라(Tesla), 스페이스X(SpaceX), xAI는 지난 3월 총 25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의 합작 투자를 발표했으며, 연간 1테라와트(1,000기가와트)의…

가트너 “인프라·운영 관련 AI 프로젝트 28%만 성공…20%는 완전 실패”

7일 발표된 가트너 연구 결과에 따르면 I&O 분야의 AI 활용 사례 중 투자수익률(ROI) 기대치를 충족하며 완전히 성공한 비율은 28%에 그쳤으며, 20%는 완전히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연구 책임자인 멜라니 프리즈에 따르면 이러한 실패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여기에는 AI 도구의 역량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와 실제 파일럿 단계에서의 역량 격차가 포함된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세일즈포스 핵심 성장동력 된 슬랙, AI 시대 ‘대화형 비서’로 진화 선언

현재 AI 활용이 ‘대화’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고객이 복잡한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이미 협업 맥락이 축적된 슬랙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일즈포스는 이른바 ‘SaaS포칼립스(SaaSpocalypse)’로 불리는 SaaS 위기론의 중심에 서 있다는 평가와는 달리, 오히려 슬랙을 전면에 내세우며 AI 시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슬랙을 단순 협업툴이 아닌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