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ed puts AI to work to help job seekers find new roles

Indeed’s cloud-native and data-driven digital transformation has set it up ideally for the rapidly advancing AI era, says Anthony Moisant, the company’s CIO and CSO. “We’re not just adopting AI. We’re building an agentic company where human intelligence and empathy can come together with machine intelligence,” Moisant says. “What this tremendous technology transformation has given…

“AI가 개발 효율 높인다?” 경력자에겐 되레 독···METR 실험 결과 공개

모델 평가 및 위협 연구 기관 METR(Model Evaluation & Threat Research)에 따르면, 애니스피어의 커서 프로(Cursor Pro), 앤트로픽의 클로드 같은 인기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경우 숙련된 개발자는 작업 완료에 평균 19%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 코딩 도구가 생산성을 높인다는 기술 업계의 기존 인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결과다. 7월 10일 공개된 이번 연구는 오픈소스…

번아웃일까, 성장을 위해서일까? IT 리더의 이직률이 높은 이유

내시스퀘어드(Nash Squared)가 발표한 2025년 디지털 리더십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62개국의 2,015명 디지털 리더는 한 기업에서 평균 3.3년간 근무할 것이라고 답했다. 입사 초기 만족도가 높아 3년 이상 재직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미 같은 회사에서 수년간 근무한 뒤 번아웃을 느껴 6개월 이내에 이직을 고려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탈리아의 CIO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특히 IT 기능이 회사의 전략적…

수 시간 중단된 아웃룩··· 전문가들 “클라우드 인프라의 취약성 드러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아웃룩(Outlook) 서비스가 지난 10일 글로벌 접속 장애를 겪었다.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아웃룩 웹사이트, 데스크톱용 아웃룩, 모바일 아웃룩 앱으로 이메일에 접속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MS는 X(구 트위터)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상태(Microsoft 365 Status) 공식 계정을 통해 이번 장애를 공식 인정하고, 아웃룩 서비스에 영향을 미친 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장애는 M365 관리자…

“ROI 계산법 틀렸다” 캐피탈원이 AI 투자로 수익 창출하는 비결

생성형 AI가 IT 전반을 재편하고 있다. 하지만 시가총액 390억달러 규모 캐피털원의 AI 전략 책임자는 많은 CIO가 생성형 AI 비용을 잘못 계산한 탓에 생성형 AI 전략과 관련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나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캐피털원 엔터프라이즈 AI 책임자인 수석 부사장 프렘 나타라잔은 생성형 AI 비용의 경제성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 기존 재무 도구를 활용해 ROI을…

맥도날드 AI 채용 툴, ‘123456’ 비밀번호 설정에 취약점 드러나···최대 6,400만 명 개인정보 노출 우려

맥도날드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기반 채용 플랫폼 ‘맥하이어(McHire)’에서 최대 6,400만 명에 달하는 구직자의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는 보안 허점이 발견됐다. 이 문제는 2025년 6월 말, 보안 연구원 이안 캐롤과 샘 커리에 의해 발견됐다. 원인은 기본 관리자 로그인 계정과 내부 API의 ‘직접 객체 참조 취약점(Insecure Direct Object Reference, IDOR)’으로, 이를 통해 맥하이어의 자동화 채용 챗봇 ‘올리비아(Olivia)’와 지원자…

구글과 손잡은 윈드서프···WSJ “오픈AI 협상은 MS 이견으로 무산”

이번 파트너십은 사실상 주요 인력을 영입하는 ‘인재 인수(AcquiHire)’에 가까운 성격을 띤다. 로이터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윈드서프의 일부 기술을 비독점(non-exclusive) 라이선스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대가로 약 24억 달러(약 3조 3,000억 원)를 지불하기로 했다. 비독점 조건이란 구글이 해당 기술을 사용할 수 있지만, 윈드서프가 동일한 기술을 다른 기업에도 라이선스할 수 있음을 뜻한다. 구글은 윈드서프의 지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