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인상, 주민에 떠넘기지 않겠다” MS, AI 데이터센터 지역 상생 원칙 제시
MS의 부회장 브래드 스미스 이름으로 공개된 글에 따르면, MS는 데이터센터가 가져오는 혜택이 지역사회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상회해야만 장기적인 성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MS가 제시한 5대 원칙 가운데 첫 번째는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으로 인한 주민 전기요금 인상을 막겠다는 약속이다. MS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자료를 인용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5년까지 현재 200테라와트시(TWh)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