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플랫폼 경쟁 본격화··· 스노우플레이크와 데이터브릭스의 ‘맞대결’

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CIO들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벤더가 있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 데이터브릭스(Databricks)다. 데이터브릭스와 스노우플레이크는 서로 다른 시장 포지션과 기술적 관점에서 출발했다. 데이터브릭스는 비정형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분석에 초점을 맞췄으며, 스노우플레이크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추상화하고 단순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두 벤더는 이제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 플랫폼이라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적인 경쟁자로 떠올랐다. 이들의 플랫폼은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정체되는 이유, 그리고 성공에 다가갈 방법

최고경영진은 새로운 이니셔티브와 도구, 그리고 다음 혁신에 대한 투자를 통해 회사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강한 압박을 받는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한 발 늦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린다. 변화의 속도는 매우 가파르고 빠른 실행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이 모든 활동이 투입된 노력에 비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결국 문제는 비전이나 전략 자체가 아니라,…

클라우데라, ‘타이쿤’ 인수··· 쿠버네티스 플랫폼 강화한다

클라우데라는 타이쿤의 합류로 통합 컨트롤 플레인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부터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소버린 클라우드, 폐쇄망 등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 서비스 및 AI를 포함한 완전한 클라우드 플랫폼의 배포 및 제공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데라는 타이쿤의 기술을 통해 IT 스택 전반에서 배포 및 운영을 통합하는 하나의 컴퓨팅 계층을 확보해 어느 곳에서나 일관되게 클라우드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기업은 데이터…

파괴적 혁신의 시대에 겪게 되는 IT 로드맵의 5가지 함정

대다수 CIO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3년 뒤를 계획하는 것조차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과거 표준이었던 5년 단위 로드맵을 포기했다. 현재는 18개월 또는 24개월 단위 로드맵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 액센추어 기술 전략 및 자문 부문 총괄 책임자 제니카 맥휴는 “로드맵은 결국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지식 기반 추측일 뿐”이라며, “역사를 보면…

Observability for the AI era: Instana on AWS delivers smarter, faster insights

In today’s cloud-native, AI-driven world, CIOs are navigating unprecedented levels of IT complexity. Hybrid architectures, sprawling microservices, and ever-changing user expectations have pushed traditional monitoring tools beyond their limits. As a result, many organizations face blind spots, escalating costs, and slow incident resolution—issues that can directly impact revenue and customer experience. Today’s CIOs face several…

Blind spots at the top: Why leaders fail

Most leaders don’t fail in a blaze of glory. They unravel slowly, thread by thread. A poor call here. A blind spot there. A growing pile of unspoken tension beneath the surface. By the time the headlines hit, it’s already too late.  What’s worse? It’s usually preventable.  You don’t fail because you’re dumb. You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