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questions defining the CIO agenda today

Perennial issues dominate today’s CIO agenda: how to drive innovation while ensuring secure and modern IT operations, a workforce tuned for the future, and a balance sheet prepared to contain costs as they fluctuate. But while CIO.com’s latest State of the CIO survey identifies AI initiatives, security work, modernization efforts, and talent needs as top…

“자동화를 넘어” 기업이 에이전틱 AI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는 방법

에이전트(Agent)라는 단어는 라틴어 agere 혹은 agens에서 유래한 것으로, 타인의 권한 아래에서 효과를 만들어내는 주체를 뜻한다. 소프트웨어에서 에이전트란 일반적으로 사용자나 다른 프로그램을 대신해 행동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하며, 그 개념은 1970년대 병행 연산(concurrent computation) 모델에서 출발했다. 이후 AI 기술이 등장하면서, 에이전트는 단순한 수행 이상의 기초적인 추론 능력, 자율성, 협업 능력 등의 특성을 갖추기 시작했다. 지난 수십 년간 소프트웨어…

SAP ECC 지원 종료 임박··· IT 리더들의 S/4HANA 전환 전략은?

SAP는 고객에게 2027년까지 S/4HANA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기존 ECC 시스템에 대해 연장 유지보수 비용을 부과할 방침이다. 그러나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SAP ECC 사용자 가운데 약 3분의 2가 여전히 S/4HANA로 전환하지 않은 상태다. 특히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기업은 2025년 말에 기술 지원 종료를 앞두고 있어 전환 압박이 더욱 심화되고…

칼럼 | 개발자 동료 대신 AI를 믿는 시대···스택오버플로의 몰락, 개발 지식의 미래는?

지난 10년간 스택오버플로는 코딩 관련 답변을 찾는 개발자에게 필수적인 지식 커뮤니티였다. 2010년대 중반 전성기에는 매달 20만 건 이상의 새로운 질문이 등록됐다. 그러나 그 시대는 지났다. 챗GPT와 같은 AI 어시스턴트가 등장한 이후 스택 오버플로의 사용량은 급격히 감소했다. 실제로 2023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새로운 질문 건수는 약 8만 7,000건에서 약 5만 8,800건으로 1년 만에 32% 감소했다. 2024년…

애플, ‘카플레이 울트라’ 공개···아이폰+자동차 통합 강화

애플이 기존 카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한 카플레이 울트라를 선보였다. 카플레이 울트라가 지원되는 차량에서는 아이폰의 기능과 자동차의 주행 정보 등을 통합한다. (자료 : Apple) Apple 애플 카플레이(CarPlay)가 아이폰 기능에 자동차 주행 정보까기 통합해서 지원하는 ‘카플레이 울트라(CarPlay Ultra)’로 진화했다. 우선 캐나다와 미국에서 주문하는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신차 모델부터 적용하고, 12개월 내에 전 세계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다. 카플레이…

“이제는 코딩보다 설계 역량 중요”···오픈AI ‘코덱스’가 IT 리더에게 던지는 메시지

오픈AI가 자체적인 AI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Codex)’를 16일 공식 출시했다. 개발자를 위한 다단계 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코덱스는 코드 작성부터 버그 수정, 테스트 실행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의 다양한 단계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오픈AI에 따르면 코덱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적화된 오픈AI의 ‘o3’ 모델 변형인 ‘codex-1’을 기반으로 하며, 깃허브와 연동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격리된 환경에서 작동한다. 현재 챗GPT 프로, 엔터프라이즈, 팀 사용자에게…

네트워크 벤더 3사 “매출 호조··· 향후 관세 영향은 불확실”

미국과 아시아 주요 국가 간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네트워크 벤더와 기업 고객 사이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네트워크 기업들은 일부 반도체 및 관련 부품이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보복 관세 유예 조치가 적용되면서 실질적인 재무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세율 변동 가능성에 따라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