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온서비스 AI’로 영상·XR 아우르는 몰입형 미디어 전략 본격화
네이버가 “사용자 몰입감을 높이는 이머시브 미디어 플랫폼(Immersive Media Platform)을 확대 구축하고 연내 AI를 접목한 다양한 영상 기술과 XR 콘텐츠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십여 년간 축적해온 독자적인 미디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 생태계에 온서비스(On Service) AI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12년 ‘네이버 TV 캐스트’를 시작으로 나우(NOW), V라이브(VLIVE) 등의 영상 중심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인 네이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