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취약점 1만 건 캐냈지만…진짜 병목은 ‘패치’였다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참여 중인 50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함께 자사 소프트웨어에서 약 1만 개의 치명적 또는 고위험 수준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지난 4월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당시 회사는 참여 파트너들이 이를 방어형 보안 업무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만든 배경에 대해 “새 프론티어 모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