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리스크 시대··· 공급망의 ‘포스파티’ 위험 관리 전략은?
포스파티 벤더가 공급망 사이버보안의 주요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파티는 보통 벤더와 계약을 맺은 업체를 의미하며, 서드파티와 달리 기업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조직의 시야 밖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가시성과 통제력이 매우 제한적이다. XYPRO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인 스티브 체르치안은 “대부분의 CISO는 포스파티 리스크에 소극적인 태도로만 접근한다. 직접적인 통제권이 없기 때문에 이를 블랙박스처럼 다루는 것이다. 그러나 벤더의 핵심 의존 관계를 명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