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agent: Redefining workflows for the autonomous enterprise

The wor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is rapidly moving beyond simple generation and into autonomous action. This shift, from generative AI (genAI) to agentic AI, represents a fundamental change in how enterprises operate. Unlike genAI, which creates content or answers questions, agentic AI systems can perceive, plan, act and reflect to execute complex, multi-step processes autonomously. The critical…

What Cisco learned on its AI journey

Sales staff preparing for customer visits with AI assistance, an AI that supports customer service — these are just two examples of how Cisco Germany uses artificial intelligence internally in its daily work. But getting to this point was a long journey for the technology giant, fraught with numerous challenges. Prompting — the new Googling…

칼럼 | 한 바구니 클라우드 전략의 위험···AWS 장애가 드러낸 분산의 필요성

‘클라우드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라는 말은 이제 상투적인 표현이 됐지만, 이번 AWS 장애와 같은 사건은 기업의 클라우드 의존도가 얼마나 절대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지난 20일 발생한 AWS 장애로 전 세계 수천 개의 기업이 영향을 받았다. SaaS 기업부터 전자상거래 업체에 이르기까지 매출이 중단되거나 사라졌고, 고객 경험이 악화되며 브랜드 신뢰도까지 위협받았다. 이처럼 장애로 인해 직접적인 재무 손실을 입은…

포티넷, ‘2025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술 격차 보고서’ 발표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조직들이 사이버보안 인력 격차로 인해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 과제와 위험 요인을 분석했다. 한국을 포함한 29개국의 IT 및 보안 의사결정자 1,8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응답 산업은 기술(22%), 제조(16%), 금융(12%) 등이었다. 보고서는 기업이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인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I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동시에 AI 전문 인력 부족이…

클로드 AI 취약점, 코드 인터프리터 악용으로 기업 데이터 유출 가능성 드러나

최근 공개된 앤트로픽의 AI 비서 ‘클로드’ 취약점은 공격자가 플랫폼의 코드 인터프리터(Code Interpreter) 기능을 악용해, 기본 보안 설정을 우회하고 기업 데이터를 은밀히 외부로 유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보안 연구원 요한 레버거는 클로드의 코드 인터프리터가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indirect prompt injection)을 통해 조작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채팅 기록, 업로드된 문서, 통합 서비스에서 접근한 데이터 등 민감한 정보를…

칼럼 | 데이터 중심 문화를 만들려는 노력이 실패하는 이유

많은 데이터 이니셔티브가 실패하는 이유는? 기업은 수십 년간 데이터, 분석, AI에 막대하게 투자해 왔다. 데이터 기반 보고 체계와 자동화, 정교한 의사결정, 그리고 혁신을 이끌 새로운 인사이트라는 분명한 목표 때문이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이런 흐름에 더욱 불을 붙였고, 데이터 기반 가치 창출은 이제 경영진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이를 위해 많은 기업이 기술, 인재, 컨설팅에 수십억 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