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씨만 남은 블록체인 열풍··· 독자적 반등은 어렵다?
2010년대 후반에 시작된 블록체인 열풍이 간데없다 관심은 이제 AI에 쏠렸다. 암호화폐의 불확실성, NFT의 난립 등이 블록체인의 하향세에 부채질했다는 평가다. 2024년 7월에 발표된 가트너의 블록체인 하이프사이클은 대부분의 블록체인 관련 기술이 과대 기대의 정점을 지나 환멸의 골짜기로 향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환멸을 향하는 다른 기술로는 NFT, 웹3, 분산형 거래소, IoT용 블록체인 등이 있다. 가트너의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