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인자’ 제프 윌리엄스 퇴임···새 COO에 30년 베테랑 사비 칸 임명
애플의 공식 소개문에 따르면, COO 윌리엄스는 1998년 글로벌 조달 책임자로 애플에 합류해, 아이폰 출시를 주도하며 모바일폰 시장 진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0년부터는 전 제품의 글로벌 운영을 총괄했고, 애플워치의 엔지니어링 개발을 이끌었다. 그는 고객 서비스와 지원 부문을 포함해 전 세계 운영을 책임져왔으며, 10여 년 전부터는 애플의 헬스 전략을 수립하고 애플워치 개발을 주도했다. 최근에는 디자인팀도 총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