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주권 강화 목적” 오스트리아 연방군, MS 오피스에서 리브레오피스로 전면 전환
독일 IT 매체 하이제(Heise)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연방군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사용을 중단하고 오픈소스 오피스 소프트웨어인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로 전환했다. 이는 약 1만 6,000대의 업무용 워크스테이션에 적용되며, 자체 인프라 내에서 기술적 독립성과 안전한 데이터 처리를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전 계획은 2020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MS 오피스가 클라우드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 분명해지자 오스트리아 연방군은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2023년부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