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KD 상용화부터 우주 실험까지··· 시스코 ‘퀀텀 서밋’ 통해 본 양자 기술의 현주소
시스코가 지난 1월 30일 ‘퀀텀 서밋(Quantum Summit)’를 개최하고, 학계, 정부, 산업계의 양자 컴퓨팅 전문가가 모여 최근 수개월간의 발전상을 조명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해당 행사의 주요 발표 내용을 살펴본다. 양자 네트워크는 양자 칩과 컴퓨터, 그리고 기업 데이터센터를 연결해 양자 컴퓨팅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사이언스 네트워크(Energy Sciences Network)의 전무이사이자 이번 행사 연사였던 인더 몽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