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은 없는데 책임만 진다” 현직 CISO들이 뽑은 ‘최대 불만 요소’
사이버보안 리더들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려면 반드시 이사회와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사회에 쉽게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런 단절이 CISO의 직무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다. IANS와 아르티코서치(Artico Search)가 발표한 ‘2025 중소기업 CISO 보상 및 예산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 및 중기업 CISO의 40%가 이사회 전체와의 접근권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와 소통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