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도·통신망이 AI를 품는다…앤트로픽, 150개 인프라 기업에 글라스윙 문 열어
앤트로픽은 3일 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150개 기업을 추가로 참여시킨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참여하는 기업은 전력, 수도, 의료, 통신, 하드웨어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분석가와 보안 업계는 이번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취약점 탐지에 참여하는 기업이 많을수록 더 많은 보안 결함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가 더 주목하는 문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