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예산 압박부터 AI까지···8개 보고서로 짚은 IT 보안 5가지 변화

사이버보안의 핵심 임무는 여전히 같다. 조직을 디지털 공간에 도사린 모든 위험으로부터 방어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험의 정의는 변하고 있으며, 사이버보안의 공격과 방어 양측에서 쓰이는 기술도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안 책임자가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위협은 증가하고 있으며,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공격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AI는 모든 것을 재편하고 있으며, 시장과 재정적 압박은 가중되고…

아리스타, 액체 냉각·광학 기술로 AI 네트워크 전력 효율 높인다

스위치 및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업체 아리스타네트웍스(Arista Networks, 이하 아리스타)는 기업용 AI 네트워크에서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액체 냉각 스위치와 랙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열린 애널리스트 데이(Analyst Day) 행사에서 공동 설립자 안드레아스 벡톨샤임은 아리스타가 기업 데이터센터 고객을 위해 100% 액체 냉각 방식의 스위치와 랙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액체 냉각은 팬이 필요 없어…

Built for speed, ready to scale: Why your next PC should be a Windows 11 Pro with Intel VPro® or Copilot+ powered by Intel® Core™ Ultra

In today’s hybrid, AI-driven workplace, performance isn’t just a nice-to-have—it’s a business enabler. Whether you’re running complex workloads, collaborating across time zones, or simply trying to keep pace with customer expectations, your devices need to deliver speed, responsiveness, and reliability. For small and mid-sized businesses (SMBs), where every second counts and every resource matters, upgrading…

Business readiness starts with the right devices

In today’s fast-moving business landscape, agility isn’t optional—it’s essential. Whether you’re scaling operations, onboarding new hires, or rolling out new tools, your technology needs to keep pace instead of slowing your team down. For small and mid-sized businesses (SMBs), that means choosing devices that are powerful enough to handle modern workloads yet simple enough to…

“전문성보다 아키텍트 마인드” AI 시대를 준비하는 CIO의 인재 전략

수년 전, 하이메 스미스 CIO는 IT 부서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 기술 인력이 겪게 될 변화를 예상했다. 스미스는 이를 전통적인 기술 인프라 운영에서 코드 기반 환경으로 도약해야 하는 전환점으로 봤으며, 약 70명의 엔지니어를 내부 부트캠프에 참여시켜 이 전환을 돕고자 했다. 하지만 스미스는 “도약에 성공한 인력은 1/3에 불과했다”라고 밝혔다. 1/3은 즉시 조직을 떠났고, 나머지 1/3은…

칼럼 | AI 시대, CIO가 소프트웨어 구축과 구매를 모두 고려할 이유

CIO라면 누구나 끊임없이 맞닥뜨리는 질문이 있다.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 및 구축할 것인가, 상용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다. 특히 AI가 폭발적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이 문제는 어느 때보다도 시급하고 복잡해졌다. 상용 AI 솔루션을 채택해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일 것인지, 아니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구축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필자는 시설 관리와 건설 분야에서…

신규 랜섬웨어 ‘유레이’, 오픈소스 코드 활용해 저비용·고속 개발 중

유레이라는 새 랜섬웨어 그룹이 등장해 이중 갈취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그룹은 피해자의 파일을 암호화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탈취한 뒤, 복호화와 탈취 데이터의 비공개를 조건으로 몸값을 요구한다. 체크포인트 리서치(Check Point Research)가 9월 5일 처음 발견한 해당 랜섬웨어 그룹은 이미 3개 기업을 공격했다. 피해 기업에는 스리랑카 소재 식품 제조사 미드시티마케팅(Midcity Marketing)과 인도 및 나이지리아의 기업이 있었다. 체크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