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code quality should be a C-suite concern

There is something funny but dangerous in how many organizations talk about software code. In most companies I’ve worked with or closely observed, code is treated as something “the engineering team will handle.” Executives focus on revenue, product leaders focus on features, marketing focuses on growth and somewhere in the middle, developers quietly carry the…

The CIO steps up as chief intelligence orchestrator

The CIO role keeps expanding like wildfire, with leaders taking on more responsibilities both within and beyond the IT organization as AI reshapes the nature of business. Now, spearheading an agentic AI future, the CIO role has added a new moniker: chief intelligence orchestrator.    Instead of just managing IT infrastructure, chief intelligence orchestrators architect…

ERP in 2026: More AI, more best-of-breed add-ons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systems are poised for major disruption in 2026, with AI taking over some capabilities and modular, best-of-breed apps replacing some functionality in all-in-one ERP solutions, IT leaders and industry observers say. The biggest impact will be AI, with more functionality within ERP systems becoming automated and less dependent on human interaction.…

칼럼 |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CDIO의 역량을 좌우하는 ‘성공의 조건’

최고 디지털·정보 책임자(CDIO)라는 직함을 들으면, 대부분은 곧바로 ‘기술’이라는 카테고리를 먼저 떠올린다. 클라우드, 데이터, AI, 사이버보안 같은 영역이다. 서버와 대시보드, 코드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분명 이런 요소는 업무의 일부에 해당한다. 하지만 해당 역할을 기술로만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지난 몇 년 동안 CDIO의 역할을 기술, 인재,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3가지 층의 설계자로 인식하게 됐다. 이는 새로운 형태의 CDIO…

팀뷰어, 2026년 전망 4가지 발표 “에이전틱 AI로 실질적 비즈니스 가치 창출”

팀뷰어는 26일 이번 전망을 발표하며, 그동안 AI 잠재력에 대한 논의가 개념적인 수준에 머물렀다면, 2026년은 연구 성과나 기술적 진보가 아닌, 현업에서 체감되는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업무 산출물의 실질적 변화로 AI의 가치를 평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뷰어 CEO 올리버 스테일은 “이러한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에이전틱 AI(Agentic AI)”라며, “모든 질문에 답하는 범용 모델 대신, 기업…

포티투닷, 아트리아AI 중심 자율주행 인재 50여 명 확보 나서

포티투닷은 ML플랫폼, 인공지능(AI), 피지컬AI, VLA, 보안 등 자율주행 기술 전반에 걸친 10여 개 직무에서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의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력 개발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포티투닷에 따르면, AI 소프트웨어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 개발자는 연구 단계뿐 아니라 자율주행 서비스 기술의 실제 고도화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석·박사 과정 연구원 경력의 입사자는 연구 성과를…

백업 도구 흔적이 단서였다···랜섬웨어 피해 기업 12곳 데이터 복원 성공

한 사이버보안 기업이 INC 랜섬웨어 그룹의 탈취 데이터가 보관된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를 찾아냈다. 이로 인해 공격을 받은 미국 기업 12곳이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 보안 기업 사이버센타우르스의 연구진은 지난 22일 INC 그룹의 운영 보안상 허점을 포착해 활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INC 그룹이 피해 기업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외부로 유출하는 데 사용하는 합법적인 오픈소스…

탐지를 넘어 예방으로, 산업화된 사이버 범죄에 맞서는 CISO의 핵심 과제는?

사이버 범죄자들은 합법적인 기업과 유사한 조직 모델을 갖춘 구조화된 범죄 집단을 구축해 왔다. 보안 기업 비트디펜더(Bitdefender)의 기술 솔루션 총괄 마틴 주겍은 “사이버 범죄는 산업화됐으며, 투자 대비 수익(ROI)을 중시하는 경제로 진화해 속도와 수익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주겍은 사이버 범죄 조직의 이러한 운영 방식이 높은 수준의 전문화를 특징으로 하며, 초기 침투를 담당하는 접근 브로커나 서비스형 랜섬웨어(Ransomware-as-a-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