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환 칼럼 | 변화의 바람에 맞설 것인가? 따를 것인가?
1990년 1월 전문 컴퓨터 기업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국내 SI 선두기업, 벤처기업, 중견 IT회사를 거쳐 제철회사에서 CIO 역할로 15년을 보냈다. 그리고 경력의 황혼기에 새롭게 IT 회사를 창업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6년의 기간이 어찌 감회가 없을 수 있겠는가? 이 긴 여정을 돌이켜 보면, IT 업계야 말로 변화의 속도가 빠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