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마저 사용량 기반 청구 시대로… 코파일럿 신기능도 대거 추가
깃허브가 AI 코딩 도구 코파일럿의 활용 범위를 IDE 밖으로 확대한다. 새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협업 작업 공간인 ‘캔버스(Canvas)’를 선보이며, 코파일럿을 에이전트 네이티브(agent-native) 소프트웨어 개발의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깃허브는 이번 주 열린 마이크로소프트(MS) 연례 개발자 행사 ‘빌드(Build)’에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회사는 블로그를 통해 이 애플리케이션이 개발자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서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수 있는 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