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인시아드, 스타트업 2,891곳 비교했더니··· “AI 네이티브 기업, 인력 25% 적고 직급 계층도 더 단순”
글로벌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김현진 교수와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의 렘브란트 코닝(Rembrand Koning) 교수는 지난 6월 발표한 연구논문 초안 ‘AI 네이티브 기업(AI-Native Firms)‘에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연구진은 2020~2024년 와이콤비네이터(YC)를 거친 스타트업 2,891곳을 분석했으며, 이 중 990곳이 AI 스타트업이었다. 연구진은 먼저 YC를 거친 스타트업이 공개 프로필에 직접 등록한 ‘artificial-intelligence’ 또는 ‘ai’ 태그를 기준으로 AI 기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