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ways to kill IT’s value to the business

Most CIOs have got the message that their job is largely about delivering business value, and less about system uptime and other operational metrics. New transformational opportunities emerge every two years, and the question is whether IT is consistently delivering value. Agile, DevOps, and ITSM practices aim to improve delivery and service capabilities. Each successful…

How to end the IT blame game

More than 22 years after journalist Nicholas Carr declared in a controversial Harvard Business Review articlethat IT is a commodity that provides little or no competitive or strategic advantage, the debate over the value of technology is back in the spotlight. For anyone who has worked in or around IT, it’s a familiar cycle. Only…

Overcoming IT silos to accelerate AI innovation

Organisations are racing to implement AI, with 88% of enterprise leaders expecting to increase spending on generative AI over the next year. However, siloed IT teams are often a barrier to successful AI delivery. Data science and AI teams have long operated as shadow IT, explains Rhys Powell, senior black belt, Managed Cloud Services at…

히어 테크놀로지스-현대오토에버, 온라인 내비게이션 파트너십 확대

히어는 글로벌 자동차용 지도 분야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에 활용되는 위치 기반 기술을 다루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히어와의 협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 판매되는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에 내비게이션 지도를 적용하고 있다. 히어의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대오토에버는 온라인 내비게이션 시스템에서 신규 도로, 제한 속도, 관심 지점 등의 정보를 반영한 지도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 공개 “AI 토큰 비용 10분의 1로”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 젠슨 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행사에서 “AI는 이제 모든 산업과 모든 디바이스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향후 컴퓨팅 패러다임의 중심에 가속 컴퓨팅과 AI가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의 핵심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이다. 루빈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의 후속 제품으로, 데이터센터 최적화를 위해 설계됐다. 주요 구성 요소로는 NVFP4 기준 50페타플롭스의…

인터뷰 | 일본 식품 기업 칼비의 정보시스템본부장이 말하는 AI 시대 IT 부문의 역할

외국계 컨설팅 기업과 글로벌 IT 환경을 거쳐온 CIO로서의 커리어, DX를 이끄는 과정에서의 문제의식, 그리고 IT 부문의 역할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고무로 시게하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지금까지의 커리어와 주요 경험을 간략히 소개해 달라.A: 외국계 컨설팅 기업, 슈퍼컴퓨터를 취급하는 판매사, 그리고 현재의 칼비까지 총 세 개의 회사를 경험했다. 첫 직장은 외국계 컨설팅 기업으로, 신입으로 입사해 약…

인텔, 18A 공정 기반 첫 프로세서 ‘코어 울트라 시리즈3’ 출시

인텔에 따르면 코어 울트라 시리즈3는 글로벌 주요 파트너사의 200개 이상 제품 설계에 탑재되며, 인텔이 지금까지 선보인 AI PC 플랫폼 가운데 가장 폭넓게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는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부사장 짐 존슨은 “이번 코어 울트라 시리즈3는 전력 효율과 CPU 성능을 한층 강화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GPU와 개선된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x86 아키텍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역시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노트북에 탑재되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모바일 라인업에는…

‘AI부터 직원 번아웃 예방까지…’ 현직 CISO가 뽑은 2026년 최우선 보안 과제 12가지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가라앉으면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2026년에 집중해야 할 과제는 더욱 많아졌다. 이는 보안 조직의 번아웃을 막는 것부터 AI의 실질적인 사용례를 찾는 문제, 침해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 나아가 양자 컴퓨팅이 기존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는 계획 등 다양하다. 여러 산업의 CISO가 2026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보안…

고밀도 환경 대응에 초점 맞춘 와이파이8, 2026년 출시 전망

와이파이7 무선 표준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됐지만, 와이파이8 역시 빠르게 이를 뒤쫓고 있다. 실제로 와이파이7은 2024년 9월 최종 초안이 확정됐고, 2025년 7월 IEEE 802.11be 표준으로 공식 발표됐다. 이후 기업과 공공, 소비자 시장 전반에서 도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의 마케팅 부사장 제프 플래톤은 IDC 리서치 자료를 인용해 “2025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5억 8,300만 대의…

공간·전력 한계 극복한다···DDR5 램 대안으로 떠오른 ‘소캠’

삼성전자는 지난달 AI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위해 설계된 소캠2 LPDDR5 기반 메모리 모듈을 공개했다. 소캠2는 기존 대비 성능을 끌어올린 새로운 메모리 폼팩터다. 해당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은 델이 노트북용 메모리 기술로 처음 개발했으며, 이후 업계 전반의 채택을 촉진하기 위해 표준화 기구에 이관됐다. CAMM2는 이 기술을 산업 표준으로 개발한 첫 번째 세대다. 소캠2의 특징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