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확장의 최대 걸림돌은 전력망 연결 지연” 구글
구글은 전력망 연결 지연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며, 지연 기간이 최대 12년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AI 워크로드가 급증하는 가운데, 구글은 클라우드 용량 확장을 제한하는 인프라 위기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글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및 기후 정책 총괄인 마스든 한나는 지난 15일 열린 미국기업연구소(AEI) 행사에서 “전력망의 핵심 과제는 송전 장벽”이라며,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