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삼겹살 회동’이후…SK·LG·네이버,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협력 일제히 공개
지난해 10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치맥 회동’이 산업계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삼겹살 회동 역시 AI 시대를 이끌 국내 기업과 엔비디아 수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8일, 회동에 참석했던 SK그룹·LG그룹·네이버는 각각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력 계획과 성과를 일제히 공개했다. SK-엔비디아 협력, HBM에서 AI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대 SK그룹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SK하이닉스의 HBM(고대역폭메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