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fin signals Microsoft’s push to make Fabric an AI app runtime

For enterprises embracing AI-assisted development, writing code is no longer the hardest part. Operationalizing it is. Microsoft is targeting that challenge with Rayfin, a new open-source SDK and CLI unveiled at Build 2026. “Rayfin turns backend development into a code-first workflow. Developers and coding agents can define a full application backend in code, including databases, business…

FTC, MS 겨냥 칼 빼들었다…클라우드·AI·묶음 판매 전방위 조사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반독점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계속해서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정확히 어떤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공개됐다. IT 매체 더버지(The Verge)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MS의 사업 계약, 라이선스 정책, 제품 간 상호운용성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또한 AI, 보안,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윈도우와 오피스를 포함한 제품 번들링(끼워팔기)…

HBM 열기가 거세지자, SK 하이닉스가 냉각에 나섰다

한국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메모리 패키지 내부에 냉각층을 통합해 방열 성능을 높인 AI 데이터센터용 새로운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공개했다. 이번 기술은 해당 메모리를 탑재한 AI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를 높이거나 냉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반도체 냉각 구조는 대부분 패키지 외부에서 열을 방출하는 방식이다. 즉, 열은 패키지 밖으로 전달된 이후에야 냉각된다. 그러나 AI용…

전력망·수도·통신망이 AI를 품는다…앤트로픽, 150개 인프라 기업에 글라스윙 문 열어

앤트로픽은 3일 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150개 기업을 추가로 참여시킨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참여하는 기업은 전력, 수도, 의료, 통신, 하드웨어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분석가와 보안 업계는 이번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취약점 탐지에 참여하는 기업이 많을수록 더 많은 보안 결함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가 더 주목하는 문제는…

침묵이 더 위험하다···신뢰받는 CIO의 7가지 소통 전략

CIO와 컨설턴트, 임원 코치들의 경험에 따르면 뛰어난 CIO는 단순히 문제를 보고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문제를 조기에 공유하고, 상황을 명확하게 설명하며, 경영진이 다음 단계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음은 CIO가 나쁜 소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7가지 방법이다. 1. 나쁜 소식도 예고된 소식으로 만들어라 성공적인 CIO는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경영진과 소통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