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CEO가 빠진 ‘AI FOMO’…CIO가 취해야 할 6가지 대응 전략
필자가 아는 모든 CIO는 비슷한 상황을 한 번쯤 겪는다. CEO가 골프 모임이나 업계 콘퍼런스에서 동료 경영진을 만나고 돌아와 “AI가 인사, 마케팅, 재무까지 회사의 모든 것을 자동화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인간의 개입은 필요 없고, AI가 전부 처리한다는 식이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전사 회의를 소집한 뒤 CIO에게 이를 모두 실현하라고 요구한다. CEO가 검증되지 않은 주장에 끌리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