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랜섬웨어를 비롯한 사이버 공격이 기업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공격의 빈도와 정교함이 높아지면서 침입 차단에만 의존한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격 발생 후 얼마나 신속하게 탐지하고 복구하느냐가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사이버 보안과 공격 이후 복원 체계를 포괄하는 사이버 회복탄력성(Cyber Resilience) 개념을 다룬다. IBM 스토리지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과 IBM 테이프 라이브러리(Tape Library)를 중심으로 실제 적용 사례를 살펴본다.
IBM 플래시시스템은 운영 데이터 보호와 복원 기능을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논리적 에어갭과 불변 스냅샷 기능으로 데이터를 외부 접근으로부터 격리하며, 패턴 분석 기반의 이상 징후 탐지 및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IBM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물리적 에어갭 격리를 통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백업 솔루션이다. 네트워크에서 분리된 환경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장기 보관할 수 있어 랜섬웨어 공격 시 복구 수단으로 활용된다.
IBM은 사이버 회복탄력성의 핵심 요소로 ▲신속한 탐지 및 복원 ▲오프사이트 저장 ▲간편한 관리 체계 등 세 가지를 제시한다. 패턴 탐지와 불변 스냅샷 기반의 빠른 대응, 물리적 격리를 통한 데이터 보존, 통합 관리 콘솔을 통한 운영 효율화가 주요 내용이다. 구체적인 구현 방안은 웨비나에서 소개된다.
웨비나는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등록은 파운드리 코리아가 운영하는 IT 전문 콘텐츠 플랫폼 테크라이브러리를 통해 진행된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후 바로 등록할 수 있으며, 비회원은 간단한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dl-cio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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