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구조조정 신호탄 되나…경제학자 “업무 분리 쉬운 직무일수록 더 위험”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경고는 이미 여러 차례 제기돼 왔다. 특히 IT 업계를 중심으로 저연차 직원 채용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두드러진다. AI가 인간의 모든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비관론은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직무는 분명히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루이스 가리카노, 진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