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iatra, LLCTiatra, LLC
Tiatra, LLC
Information Technology Solutions for Washington, DC Government Agencies
  • Home
  • About Us
  • Services
    • IT Engineering and Support
    • Software Development
    • Information Assurance and Testing
    •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 Clients & Partners
  • Careers
  • News
  • Contact
 
  • Home
  • About Us
  • Services
    • IT Engineering and Support
    • Software Development
    • Information Assurance and Testing
    •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 Clients & Partners
  • Careers
  • News
  • Contact

복잡해진 애플리케이션 환경, 체질 개선 전략 7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는 IT 조직의 핵심 자산이다. 포트폴리오가 기업의 운영 및 재무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는지 여부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추가되기 마련이다. 그 결과 포트폴리오가 비대해지고, 혼란이 가중되며, 효율성이 저하되고, 조직 전반에 걸쳐 리스크가 확대된다.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기존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복잡성을 낮추며, 혁신을 위한 여지를 확보하고,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는 것이 목적이다.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는 어떤 CIO에게도 부담이 큰 과제다. 다음은 이 과정을 보다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전략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메타데이터를 활용하라

카네기멜론대학교의 최고정보·디지털오피스 프로그램 강사 윌리엄 포트왕글러는 “조직의 아키텍처 표준을 준수하면서 중복 시스템과 서비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주기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포트왕글러는 “모든 서비스의 속성을 설명하는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또는 서비스 카탈로그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각 서비스에 대해 계약 만료 시점, 비용, 운영 위치, 계약 조건 재조정 가능 여부 등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시스템의 향후 방향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에는 약 50~100개 수준의 메타데이터 항목이 포함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즈닷컴(OnlineGames.com)의 CEO 크리스티안-오비디우 마린은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를 작은 단계로 나눠 접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마린은 “한 부서를 선택해 모든 자산을 목록화하고 정리하라”라며 “이 과정에서 얻는 경험은 어떤 전사 차원의 프레임워크보다 큰 교훈을 준다. 조직마다 의존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 비즈니스 이해관계자가 합리화 방향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는 만큼, 필요성과 배경을 충분히 소통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마린은 애플리케이션 합리화가 눈에 띄는 화려한 작업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CIO가 실행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큰 결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분석 역량을 적극 활용하라

관리형 IT 서비스 기업 에터+램리(Etter+Ramli)의 매니징 파트너 토드 킴튼은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를 말로만 해서는 안 된다”라며 “직접 나서 실행하고, 필요한 지원을 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킴튼은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를 위해 조직 내 비즈니스 분석팀이 기존에 사용 중인 모든 도구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능 중복을 식별하고, 각 시스템의 실제 역량을 정확히 이해하며, 무엇보다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까지 검토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과가 낮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과감히 제거하고, 보다 강력하고 비즈니스에 적합한 도구로 통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라며 “결국 핵심은 냉정한 효율성”이라고 밝혔다.

킴튼은 애플리케이션 합리화가 단순히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는 작업은 아니라고 짚었다. 그는 “목표는 기능 중심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더 간결하고 회복탄력적이며 AI 도입에 준비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프트웨어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이 단순한 현상 유지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과 미래 혁신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도록 만드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용 데이터와 전략적 중요도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라

사이버보안 컨설팅 기업 우다(OODA)의 CTO 밥 고울리는 먼저 현재 보유 중인 애플리케이션 목록과 실제 사용 현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울리는 “각 프로그램이 어떤 비즈니스 역량을 지원하는지, 누가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가치를 제공하는지 매핑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 리스크, 기능 중복 여부, 전략적 중요도를 기준으로 자산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울리는 “이 모든 요소는 실제 사용 데이터와 기업의 요구사항에 근거해야 한다”라며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구성원까지 논의에 포함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폐기하거나 교체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줄이고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고울리는 애플리케이션 합리화가 단순한 비용 절감 활동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관리 용이성을 높이고 보안을 강화하며, 기술 투자 성과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며 “적절히 실행하면 혁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인프라도 함께 점검하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형 플랫폼 기업 테셀(Tessell)의 공동 설립자 바쿨 반티아는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이를 지원하는 데이터 인프라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반티아는 “각 애플리케이션을 비즈니스 중요도, 비용, 리스크, 성능, 현대화 가능성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합리화 작업이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라며 “실제 비용과 운영 부담의 상당 부분은 그 아래 데이터 플랫폼에 존재한다”라고 지적했다. 반티아는 데이터 중심 접근 방식이 IT 의사결정을 개별 기술 지표가 아닌 비즈니스 성과와 정렬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합리화가 비용 투명성, 회복탄력성, 보안, 확장성과 연결될 때 시스템을 폐기할지, 통합할지, 현대화할지, 재플랫폼할지에 대해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인프라를 함께 정비해야 복잡성이 다른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단순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거버넌스 기준과 정기 점검 체계를 수립하라

수익 인텔리전스 기업 브이컨버세이셔널(vConversational)의 공동 설립자 켄 헤론은 합리화 작업에 착수할 때 ‘유지’, ‘투자’, ‘허용’, ‘교체’, ‘폐기’와 같은 단순한 분류 체계를 먼저 마련하라고 제안했다. 이후 예외가 누적돼 다시 스프롤이 발생하지 않도록 거버넌스를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론은 합리화를 조달 중심의 일회성 정리 프로젝트로 접근하는 것이 대표적인 실수라고 지적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승인 및 통합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문제는 반복된다는 설명이다. 분기별로 가벼운 점검을 진행하고, 연간 계획 및 예산 수립과 연계한 심층 검토를 병행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다만 변화가 빠른 영역의 경우 월간 점검이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프로젝트 관리 및 예산 주기와 연계하라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유리스틱(Euristiq)의 CTO 파블로 트키르는 합리화를 제대로 수행하려면 데이터 분석, 사용자 피드백, IT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결합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트키르는 조직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낸 방법으로 합리화 프로세스를 IT 프로젝트 관리 및 예산 수립 주기에 통합한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6~12개월마다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검토해 기능 중복, 레거시 솔루션, 자동화 기회를 식별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작은 단위의 측정 가능한 성과를 목표로 삼고, 점진적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을 권장했다. 트키르는 “애플리케이션 합리화는 자원을 절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확장과 유망한 신기술 도입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IT 환경을 구축하는 기반이 된다”라고 말했다.

트키르는 CIO가 흔히 범하는 실수로 합리화를 일회성 과제로 간주하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정기적인 업데이트 없이 단발성으로 추진하면 레거시 또는 비효율적 애플리케이션이 다시 누적되고, 결국 효율성이 다시 저하된다”라고 설명했다.

이해관계자를 참여시키고 정성적 의견을 반영하라

기술 비즈니스 자문가 크리스 M. 워커는 먼저 전체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작성한 뒤, 각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적·기술적 가치를 평가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비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후 총소유비용을 산정하고 점수를 부여해 폐기, 통합, 현대화, 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워커는 “투명성과 이해관계자 참여가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워커는 장기적인 효과를 위해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의견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즈니스 리더를 참여시키면 사각지대를 줄이고 조직의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다”라며 “점수 체계는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이해관계자 참여는 의사결정을 기술 중심이 아닌 전략 중심으로 이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례 연구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것이 효과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 부서나 특정 포트폴리오부터 시작해 구조화된 프레임워크를 적용하고, 이후 전사 확산에 앞서 프로세스를 정교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워커는 “업계 가이드와 현대화 지침이 유용한 템플릿을 제공할 수 있지만, 실제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워커는 애플리케이션 합리화의 본질이 단순히 도구 수를 줄이는 데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IT를 비즈니스 전략과 정렬하는 작업”이라며 “CIO는 이를 효율성과 혁신의 균형을 맞추는 지속적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로 인식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적절히 수행될 경우, 합리화는 사후 정리 작업이 아니라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dl-ciokorea@foundryco.com


Read More from This Article: 복잡해진 애플리케이션 환경, 체질 개선 전략 7선
Source: News

Category: NewsApril 6, 2026
Tags: art

Post navigation

PreviousPrevious post:칼럼 | 실패한 CIO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이유NextNext post:The trust gap: Why your operating model is the biggest risk to your AI strategy

Related posts

샤오미, MIT 라이선스 ‘미모 V2.5’ 공개···장시간 실행 AI 에이전트 시장 겨냥
April 29, 2026
SAS makes AI governance the centerpiece of its agent strategy
April 29, 2026
The boardroom divide: Why cyber resilience is a cultural asset
April 28, 2026
Samsung Galaxy AI for business: Productivity meets security
April 28, 2026
Startup tackles knowledge graphs to improve AI accuracy
April 28, 2026
AI won’t fix your data problems. Data engineering will
April 28, 2026
Recent Posts
  • 샤오미, MIT 라이선스 ‘미모 V2.5’ 공개···장시간 실행 AI 에이전트 시장 겨냥
  • SAS makes AI governance the centerpiece of its agent strategy
  • The boardroom divide: Why cyber resilience is a cultural asset
  • Samsung Galaxy AI for business: Productivity meets security
  • Startup tackles knowledge graphs to improve AI accuracy
Recent Comments
    Archives
    • April 2026
    • March 2026
    • February 2026
    • January 2026
    • December 2025
    • November 2025
    • October 2025
    • September 2025
    • August 2025
    • July 2025
    • June 2025
    • May 2025
    • April 2025
    • March 2025
    • February 2025
    • January 2025
    • December 2024
    • November 2024
    • October 2024
    • September 2024
    • August 2024
    • July 2024
    • June 2024
    • May 2024
    • April 2024
    • March 2024
    • February 2024
    • January 2024
    • December 2023
    • November 2023
    • October 2023
    • September 2023
    • August 2023
    • July 2023
    • June 2023
    • May 2023
    • April 2023
    • March 2023
    • February 2023
    • January 2023
    • December 2022
    • November 2022
    • October 2022
    • September 2022
    • August 2022
    • July 2022
    • June 2022
    • May 2022
    • April 2022
    • March 2022
    • February 2022
    • January 2022
    • December 2021
    • November 2021
    • October 2021
    • September 2021
    • August 2021
    • July 2021
    • June 2021
    • May 2021
    • April 2021
    • March 2021
    • February 2021
    • January 2021
    • December 2020
    • November 2020
    • October 2020
    • September 2020
    • August 2020
    • July 2020
    • June 2020
    • May 2020
    • April 2020
    • January 2020
    • December 2019
    • November 2019
    • October 2019
    • September 2019
    • August 2019
    • July 2019
    • June 2019
    • May 2019
    • April 2019
    • March 2019
    • February 2019
    • January 2019
    • December 2018
    • November 2018
    • October 2018
    • September 2018
    • August 2018
    • July 2018
    • June 2018
    • May 2018
    • April 2018
    • March 2018
    • February 2018
    • January 2018
    • December 2017
    • November 2017
    • October 2017
    • September 2017
    • August 2017
    • July 2017
    • June 2017
    • May 2017
    • April 2017
    • March 2017
    • February 2017
    • January 2017
    Categories
    • News
    Meta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Tiatra LLC.

    Tiatra, LLC, based in the Washington, DC metropolitan area, proudly serves federal government agencies, organizations that work with the government and other commercial businesses and organizations. Tiatra specializes in a broad range of information technology (IT) development and management services incorporating solid engineering, attention to client needs, and meeting or exceeding any security parameters required. Our small yet innovative company is structured with a full complement of the necessary technical experts, working with hands-on management, to provide a high level of service and competitive pricing for your systems and engineering requirements.

    Find us on:

    FacebookTwitterLinkedin

    Submitclear

    Tiatra, LLC
    Copyright 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