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화 지사장은 IBM,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리버베드, 퀀텀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영업 총괄을 맡아 왔으며, 25년 이상 영업 및 조직 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엘티제로는 AI, 고성능 컴퓨팅(HPC),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통합 데이터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통합 스토리지 플랫폼, 클라우드 연동 테이프 라이브러리, 아카이브 인 어 박스(Archive in a Box), S3 테이프 라이브러리가 있다.
엘티제로의 홍성화 지사장은 “한국은 글로벌 금융, 공공, 연구·교육,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장이다”라며 “엘티제로는 한국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성능, 보호 및 비용 효율성 사이의 타협 없이 최적의 데이터 관리를 구현할 수 있도록 현지 맞춤형 솔루션과 현지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엘티제로는 19일 서울 강남 현대아이파크(HDC)타워 포니정홀에서 ‘LT제로 한국 시장 공식 런칭 파트너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내 주요 파트너사와 기업 IT 리더들이 참석해 LT제로의 한국 시장 진출 방향과 차세대 데이터 스토리지·아카이브 전략을 공유했다. 더불어 이날 자리에는 LT제로 회장 에드먼드 테이를 비롯한 본사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엘티제로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세일즈 및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금융, 공공, 연구·교육,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제조 등 데이터 집약적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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