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iatra, LLCTiatra, LLC
Tiatra, LLC
Information Technology Solutions for Washington, DC Government Agencies
  • Home
  • About Us
  • Services
    • IT Engineering and Support
    • Software Development
    • Information Assurance and Testing
    •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 Clients & Partners
  • Careers
  • News
  • Contact
 
  • Home
  • About Us
  • Services
    • IT Engineering and Support
    • Software Development
    • Information Assurance and Testing
    •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 Clients & Partners
  • Careers
  • News
  • Contact

내부 육성 vs 외부 영입…AI 인재 전쟁에서 앞서가는 기업의 선택은?

AI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제 어떤 AI 도구를 도입했느냐가 아니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얼마나 확보했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 IT 리더들은 기존 직원의 AI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AI 역량은 현재 가장 수요가 높으면서도 채용이 가장 어려운 분야다. 이에 따라 많은 IT 리더와 경영진은 AI 도구를 개발하는 IT 전문가뿐 아니라 이를 업무에 활용할 일반 직원까지 포함하는 전사적인 AI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드브라이대학교(DeVry University)의 CIO 크리스 캠벨은 “현명한 기업이라면 직원들의 AI 역량 강화에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 외부 채용에만 의존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라며 “기존 직원 전반에 걸쳐 AI 역량을 키우는 조직이 제한된 전문가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기업보다 더 큰 경쟁우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벨은 AI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핵심 요소도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초기에는 모두가 AI 도구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라며 “하지만 이제 AI 도구는 어디에나 있다. 지금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AI를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하고,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것인지다”라고 말했다.

캠벨은 드브라이대학교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직원 상당수가 전통적인 AI 전문가 출신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분석,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관리, 운영 분야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들은 비즈니스를 깊이 이해하고 문제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며 AI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낼 수 있다”라며 “이러한 역량은 특정 AI 모델이나 도구에 대한 깊은 전문성보다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숙련된 AI 인재는 시장에서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IT 리더들이 AI 프로젝트를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환경까지 성공적으로 전환한 경험을 갖춘 인재를 찾을 경우 그 어려움은 더욱 커진다.

캠벨은 “모든 기업이 대규모 AI 전문가 조직을 구축할 필요는 없다”라며 “많은 경우 AI 도입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재는 이미 조직 내부에 있다”라고 말했다.

AI 빌더 문화 정착 위한 역량 강화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확대하며 AI 인재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고 KPMG 세무 부문 부회장 레마 세라피가 밝혔다. 그는 2026년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큰 AI 과제는 기술 부족이 아니라 인재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CIO.com이 공개한 ‘CIO 현황 2026(State of the CIO)’ 보고서에 따르면 CIO의 40%는 AI 전략 추진의 가장 큰 장애물 가운데 하나로 내부 인재 부족을 꼽았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KPMG는 6주 과정의 AI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목표는 모든 직원이 직접 AI 도구를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라피는 이 프로그램이 사내 AI 도구 개발의 기반이 되는 파이썬과 다양한 핵심 기술을 교육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KPMG는 AI 파워 유저(AI Power User), 메이커(Maker), 빌더(Builder) 등 세 가지 역할의 직원이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조직 구조도 개편했다.

세라피는 “모든 직원이 우리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모두가 AI 파워 유저가 될 것”이라며 “입사 당시 AI 역량이 없었거나 엔지니어 또는 기술 전문가 출신이 아니더라도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AI 도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인증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 교육 없이 최고 수준의 AI 도구만 도입하는 것은 F1 경주용 차량을 구입한 뒤 전문 드라이버를 고용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세라피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다면 기업은 AI가 제공하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낼 수 없다”라고 말했다.

KPMG가 텍사스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직원은 더 높은 품질의 업무 성과를 내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라피는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직원일수록 경력 발전 속도도 더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교육 프로그램도 이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라피는 “직무 자체가 매우 짧은 기간 안에 변화하고 있다”라며 “과거에는 전통적인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했다면 이제는 고객 업무에서 AI를 안내하고, 설계하며, 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가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재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유일한 현실적 해법”

에이전틱 AI 코딩 스타트업 코더닷컴(koder.com)의 설립자 겸 CEO 엘머 모랄레스 역시 전사적인 AI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외부 AI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 매우 어려워졌다고 진단했다.

모랄레스는 “재교육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며 “대부분의 조직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해법이다. 외부 인재 시장은 모든 기업이 동시에 필요로 하는 AI 인력을 공급할 수 없으며, 대학 교육이 이를 따라잡기를 기다리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AI에 성공하는 기업은 역량 강화를 단순한 인사(HR) 프로그램이 아니라 핵심 투자로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모랄레스는 “현재 AI 혁신을 가로막는 가장 현실적인 한계는 인재 격차”라며 “기업은 최고의 AI 모델과 인프라, 도구를 모두 갖출 수 있지만,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연결할 인력이 없다면 아무런 가치도 만들어낼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IT 리더들에게 기존 엔지니어 조직에서 AI 도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할 것을 권했다.

모랄레스는 “퇴근 후나 주말에도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AI 모델을 실험하는 엔지니어들이 이미 조직 안에 있다”라며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권한과 자원, 그리고 해결해야 할 실제 비즈니스 문제뿐이다. 내가 본 최고의 AI 조직은 외부 채용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적합한 인재가 스스로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dl-ciokorea@foundryco.com


Read More from This Article: 내부 육성 vs 외부 영입…AI 인재 전쟁에서 앞서가는 기업의 선택은?
Source: News

Category: NewsJuly 10, 2026
Tags: art

Post navigation

PreviousPrevious post:La sanidad pública madrileña integrará la IA gracias a una inyección estatal de 12,8 millones de eurosNextNext post:앤트로픽, 클로드 AI의 블랙홀 속을 들여다보다

Related posts

Your service vendors are being rebuilt around AI
July 14, 2026
How do you go from junior to staff engineer when AI writes the code?
July 14, 2026
How AI agents are shaping the future of work
July 14, 2026
Where Meta’s WhatsApp agent can actually win
July 14, 2026
Deluxe Corporation beats the odds with mainframe migration using AI
July 14, 2026
The essence of data management CIOs must embrace
July 14, 2026
Recent Posts
  • Your service vendors are being rebuilt around AI
  • How do you go from junior to staff engineer when AI writes the code?
  • How AI agents are shaping the future of work
  • Where Meta’s WhatsApp agent can actually win
  • Deluxe Corporation beats the odds with mainframe migration using AI
Recent Comments
    Archives
    • July 2026
    • June 2026
    • May 2026
    • April 2026
    • March 2026
    • February 2026
    • January 2026
    • December 2025
    • November 2025
    • October 2025
    • September 2025
    • August 2025
    • July 2025
    • June 2025
    • May 2025
    • April 2025
    • March 2025
    • February 2025
    • January 2025
    • December 2024
    • November 2024
    • October 2024
    • September 2024
    • August 2024
    • July 2024
    • June 2024
    • May 2024
    • April 2024
    • March 2024
    • February 2024
    • January 2024
    • December 2023
    • November 2023
    • October 2023
    • September 2023
    • August 2023
    • July 2023
    • June 2023
    • May 2023
    • April 2023
    • March 2023
    • February 2023
    • January 2023
    • December 2022
    • November 2022
    • October 2022
    • September 2022
    • August 2022
    • July 2022
    • June 2022
    • May 2022
    • April 2022
    • March 2022
    • February 2022
    • January 2022
    • December 2021
    • November 2021
    • October 2021
    • September 2021
    • August 2021
    • July 2021
    • June 2021
    • May 2021
    • April 2021
    • March 2021
    • February 2021
    • January 2021
    • December 2020
    • November 2020
    • October 2020
    • September 2020
    • August 2020
    • July 2020
    • June 2020
    • May 2020
    • April 2020
    • January 2020
    • December 2019
    • November 2019
    • October 2019
    • September 2019
    • August 2019
    • July 2019
    • June 2019
    • May 2019
    • April 2019
    • March 2019
    • February 2019
    • January 2019
    • December 2018
    • November 2018
    • October 2018
    • September 2018
    • August 2018
    • July 2018
    • June 2018
    • May 2018
    • April 2018
    • March 2018
    • February 2018
    • January 2018
    • December 2017
    • November 2017
    • October 2017
    • September 2017
    • August 2017
    • July 2017
    • June 2017
    • May 2017
    • April 2017
    • March 2017
    • February 2017
    • January 2017
    Categories
    • News
    Meta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Tiatra LLC.

    Tiatra, LLC, based in the Washington, DC metropolitan area, proudly serves federal government agencies, organizations that work with the government and other commercial businesses and organizations. Tiatra specializes in a broad range of information technology (IT) development and management services incorporating solid engineering, attention to client needs, and meeting or exceeding any security parameters required. Our small yet innovative company is structured with a full complement of the necessary technical experts, working with hands-on management, to provide a high level of service and competitive pricing for your systems and engineering requirements.

    Find us on:

    FacebookTwitterLinkedin

    Submitclear

    Tiatra, LLC
    Copyright 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