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nstructing the automatable decision

This article was co-authored with Zohar Strinka, principal consultant for analytics strategies and founder of meta-problem.com. When organizations look for ways to use technology to drive efficiency, they often start with automation. Their business teams explain how data-driven they are, and CIOs believe them. That belief is the first mistake. The gap between what people…

파이브 아이즈 “AI 시대엔 사이버 위험도 경영 과제”…기업 리더 역할 확대 주문

국가 사이버보안 기관들로 구성된 파이브 아이즈(Five Eyes)가 AI를 활용해 보안 방어 체계를 우회하는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SO)들에게 사이버 위험 전략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이번 권고가 지나치게 포괄적이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CCCS), 호주 사이버보안센터, 뉴질랜드 사이버보안국 등 파이브 아이즈 소속 기관들은…

오픈AI, 오픈소스 보안 강화 나선다…‘패치 더 플래닛’ 프로젝트 출범

오픈AI가 사이버보안 기업 트레일 오브 비츠(Trail of Bits)와 협력해 널리 사용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수정하는 AI 기반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소프트웨어 공급망 깊숙이 존재하는 결함으로 인해 기업이 직면하는 보안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패치 더 플래닛(Patch the Planet)’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AI 기반 취약점 연구와 인간 전문가의 검토를 결합해 보안 문제를 식별하고, 이를…

“직원 데이터는 모으고 보호는 못했다”…메타 AI 실험에 경고음

메타(Meta)가 직원들의 다양한 업무 데이터를 수집해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려던 대규모 프로그램이 중단됐다. 직원들이 접근 제한 장치를 우회해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한 데 이어, 메타가 취약점을 수정했다고 밝힌 이후에도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의 데이터 수집 방식이 적절했는지 여부와 별개로, 업계 분석가들은 수집된 데이터의 민감성을 고려할 때 메타가 적용한 보호 조치가…

AIM B2B, 한국 오피스 출범…글로벌 기업 한국 진출 지원 강화

에임B2B는 일본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고객의 한국 시장 진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 강남구에 한국 오피스를 설립했다. 회사는 AI, 반도체, 첨단 제조, IT, 모빌리티 등 분야에서 해외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에임B2B는 전략적 PR, 미디어 관계 구축, 콘텐츠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브랜딩, 리드 발굴(Lead Generation), 고객 행사 및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