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레드햇, 기업용 오픈소스 보안 컨트롤타워 구축 나서
기업 환경에서 오픈소스 코드는 사실상 필수 요소가 됐다. 포춘 500대 기업의 90% 이상이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오픈소스 코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오픈소스는 수많은 보안 취약점을 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찾아내고 패치하는 작업은 보안팀의 끝없는 과제로 꼽힌다. IBM과 레드햇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라이트웰(Project Lightwell)’을 추진한다. 29일 공개된 프로젝트 라이트웰은 5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