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환경 대응에 초점 맞춘 와이파이8, 2026년 출시 전망

와이파이7 무선 표준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됐지만, 와이파이8 역시 빠르게 이를 뒤쫓고 있다. 실제로 와이파이7은 2024년 9월 최종 초안이 확정됐고, 2025년 7월 IEEE 802.11be 표준으로 공식 발표됐다. 이후 기업과 공공, 소비자 시장 전반에서 도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의 마케팅 부사장 제프 플래톤은 IDC 리서치 자료를 인용해 “2025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5억 8,300만 대의…

공간·전력 한계 극복한다···DDR5 램 대안으로 떠오른 ‘소캠’

삼성전자는 지난달 AI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위해 설계된 소캠2 LPDDR5 기반 메모리 모듈을 공개했다. 소캠2는 기존 대비 성능을 끌어올린 새로운 메모리 폼팩터다. 해당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은 델이 노트북용 메모리 기술로 처음 개발했으며, 이후 업계 전반의 채택을 촉진하기 위해 표준화 기구에 이관됐다. CAMM2는 이 기술을 산업 표준으로 개발한 첫 번째 세대다. 소캠2의 특징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IT의 존재감을 키워라” 2026년 CIO들이 꼽은 9가지 실천 목표

많은 CIO가 새해를 맞아 과감한 결심을 세우고 있으며, 이런 포부와 의지는 조직을 변화시키고 기업에서 IT가 제공하는 가치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CIO가 제시한 목표 상당수가 AI와 관련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다만 CIO가 2026년 목표를 세우며 염두에 둔 주제는 AI만이 아니다. IT 리더가 달성하려는 과제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CIO에게 포부를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1. AI 결과물의…

Le sfide del CIO nel 2026: la knowledge-based company e il change management

La trasformazione delle imprese in ottica digitale proseguirà nel 2026 sicuramente all’insegna dell’intelligenza artificiale, ma è chiaro che non c’è AI senza valorizzazione e governo dei dati e, quindi, la vera sfida per il CIO sarà accelerare l’approccio data-driven nella propria azienda. Anzi, l’approccio knowledge-driven, come sottolinea Alessandro Franchi, CIO di Maddalena, una delle più importanti realt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