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다, 김기훈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국내 AI 물리보안 시장 입지 강화”
김 지사장은 시장 진출 전략, 영업 운영, 한국 내 사업 확장을 총괄하며 버카다가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버카다 JAPAC 부사장 겸 전무이사 조나손 딕슨는 “한국은 많은 조직들이 물리 보안 인프라 강화를 위해 현대적인 AI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시장으로, 버카다에 매우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고성장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김기훈 지사장의 탁월한 경력과 한국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