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텍스트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모의 해킹을 통한 취약점 확인 및 함께 수정해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SQL 인젝션, 코드 삽입, 경로 조작, XSS, CSRF, SSRF 등 주요 보안 취약점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실제 고객사의 코드를 활용한 취약점 분석 및 수정 실습은 참가자들에게 높은 몰입도와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제공했다.
워크숍에서는 최근 릴리즈된 애플리케이션 보안 포티파이 에비에이터(Aviator) 버전의 주요 기능도 소개됐다. 정탐/오탐 자동 분류 기능, AI 프롬프트 기반 질문 기능, 그리고 고객사 실제 코드에 기반한 수정 코드 제안 기능 등 새로운 기능들이 데모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연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픈텍스트 코리아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포티파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과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역시 그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습 위주의 만족스러운 교육이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듣고 싶다”, “정형화된 교육이 아닌 최신 트렌드 교육이 좋았다” 등의 피드백을 남겼다.
오픈텍스트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사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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