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차세대 AI 인프라 청사진 제시…“성능·전력·보안 역량 강화”

시스코는 8일 자사 컨퍼런스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개최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으며,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 비조이 판데이(Vijoy Pandey) 시스코 아웃시프트 수석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빌 가트너(Bill Gartner) 시스코 옵티컬 시스템 & 옵틱스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가 참석해 AI 인프라의 핵심 방향성과 미래 네트워크 구조를 설명했다. 최지희 대표는 “작년 시스코 커넥트에서는 생성형 AI가 막 도래한 시점이라…

인터뷰 | 시놀로지 한국 총괄 빅터 왕 “AI 데이터 폭증 시대, 백업 체계 없으면 복구 불가능”

AI 시대, 데이터가 폭증하고 있다. 전 세계 데이터 생성량은 2022년 대비 2026년 두 배로 늘어난 약 221제타바이트(ZB)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 사이버 공격까지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백업의 중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NAS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시놀로지가 올해 한국 사업부를 독립 편성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 배경이다. “AI 수요 힘입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시놀로지는 2000년대 중반부터…

AI often doesn’t deliver ROI for IT departments either

Results of  a Gartner study released Tuesday reveal that only 28% of AI use cases in 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I&O) fully succeed and meet ROI expectations, and a full 20% end up failing outright. According to Melanie Freeze, a director of research at Gartner, failure “most commonly occurs” for several reasons, including unrealistic expectations of…

MCP 위장부터 에이전트 하이재킹까지…AI 서비스 공격 6가지 유형

공격자는 과거 파워셸과 같은 기업 내 기본 제공 도구에 의존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제 AI 시스템을 악용해 공격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악성코드에 의존하는 대신, 사이버 범죄자는 기업이 업무에 활용하는 AI 도구를 직접 악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 일부 전문가는 이러한 흐름을 ‘AI 기반 생활형 공격(living off the AI land)’이라고 부른다. 에이전트형 AI 통신 보안 스타트업 헬멧 시큐리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