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클라우드-뤼튼, AI 파트너십 강화··· “채팅 서비스 ‘크랙’에 최신 제미나이 제공”
지난 29일 구글클라우드와 뤼튼테크놀로지스(Wrtn Technologies, 이하 뤼튼)가 서초동 뤼튼테크놀로지스 사무실에서 양사의 전략적 AI 파트너십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구글클라우드는 뤼튼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Crack)’에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제공한다. 뤼튼이 지난 4월 정식 출시한 크랙은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 이용자에게 단순한 AI 채팅을 넘어 직접 콘텐츠를 창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