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의 의존 줄이나··· 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의 시사점
오라클이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고성능 칩을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위치한 오픈AI의 신규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AI 인프라 시장의 주요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기업 IT 전략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엔비디아의 고성능 컴퓨터 칩 GB200 GPU 약 40만 개를 구매해 15년 동안 오픈AI에 컴퓨팅 자원을 임대한다는 내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