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s hybrid cloud journey pays off

Discover Financial Services has moved aggressively to the cloud in 2024 with a migration strategy focused on retaining hybrid flexibility and making the most of cloud elasticity. EVP and CIO Jason Strle, who joined Discover 18 months ago after CIO and CTO roles at Wells Fargo and JPMorgan Chase & Co., has opted to migrate…

한국레노버, 방문 수리 서비스 시작··· “신속한 AS로 차별화”

한국레노버는 12월부터 고객 지원 서비스 ‘프리미엄 케어(Premium Care)’에 온사이트 서비스를 옵션으로 포함한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가 적용되는 기간 동안 온사이트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에게 적용되며, 일부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원한다. 레노버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는 요가와 아이디어패드는 물론, 리전(Legion)과 로크(LOQ) 등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에도 제공된다. 자세한 대상 제품은 레노버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온사이트…

개발자 사이에서 3순위였던 구글, 챗GPT 추격? ··· 전문가가 보는 ‘줄스’의 성공 가능성

구글이 11일 AI 코딩 에이전트 ‘줄스’를 통해 치열한 AI 코딩 도구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줄스는 개발자의 작업 흐름을 개선하고 깃허브 코파일럿이나 아마존 Q 디벨로퍼와 같은 기존 도구에 도전장을 내민 AI 코딩 도구다. 여러 산업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AI가 필수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스태티스타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개발자 사이에서 오픈AI의 챗GPT가…

“경영진 생각과 현실은 다르다”··· AI 데이터 준비 수준의 동상이몽

최근 캐피털원(Capital One)이 발표한 AI 준비 수준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90% 가까이가 자사 데이터 생태계가 AI를 대규모로 구축하고 배포할 준비를 갖췄다고 답했다. 그러나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분석가 등 IT 실무자의 84%는 매일 최소 1시간 이상을 데이터 문제 해결에 할애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IT 전문가의 70%는 하루 1~4시간을, 14%는 4시간 이상을 데이터 문제 해결에…

구글 글래스, ‘XR 글래스’로 돌아오나··· 구글, ‘안드로이드 XR’ OS 및 로드맵 공개

안드로이드 XR은 VR·AR·XR 헤드셋과 스마트 안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구글의 주요 서비스와의 연동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XR 내 대형 가상 스크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고, 구글 포토의 사진·영상을 입체감 있게 볼 수 있다. 구글 맵은 실제 거리와 건물을 3D로 체험할 수 있으며, 크롬 브라우저도 XR 환경에 맞춰 최적화됐다. 구글 플레이의 기존 앱과 게임도 안드로이드 XR에서 구동이 가능한 가운데, 구글은…

Addressing tech skills shortages through Australia’s correctional facilities

Australian CIOs are being called to support a groundbreaking initiative that is transforming lives and addressing critical talent shortages in the technology sector. Through a programme led by New Zealand-based charitable organisation Take2, people serving prison terms are being trained in technology skills while still in the corrective system, equipping them for meaningful careers upon…